심사위원분들에게 책은 다 안내해드렸으며 다 인지하신 상태로 심사가 진행됩니다. 작년 수상작품집을 참고하시면 심사위원분들의 심사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작년 당선작은 공지사항에 독서왕을 검색하면 작년 수상작품집을 찾을 수 있습니다.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PDF파일이 있으니 확인해보세요.
'인지하신 상태'라는 말이 모호해서 질문드립니다. 지정도서 목록만 인지한 상태인 건지, 대강의 줄거리만 인지한 상태인 건지, 목록에 있는 책들을 전부 직접 읽어서 내용에 대해 충분히 인지가 된 상태인 건지 궁금합니다. 작년도 수상작품집에 달린 댓글을 보니 의문이 들어서요.. ㅎㅎㅎ 큰 상금이 걸린 전국 단위의 대회인만큼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. ^^
현재 군인이시라면 연락가능한 번호에 중대장 번호를 적어주시는 것이 낫겠습니다. 수상자에게는 개별로 문자로 연락이 갑니다. 일반인 경우 학교 정보는 적어주시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주소는 원래 살던 곳 주소를 적어주시고 연락처 정보에 중대장 번호라는 것을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. 작품 내용 인용시 각주는 달지 않아도 괜찮으며 따옴표 등으로 표시 해주시면 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