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전 본상 수상자입니다. 좋은 책을 읽고 독후감을 적다보니, 좋은 책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어요.
독후감 내용에 녹인 제 경험을 확장하여 에세이를 쓴 뒤 다가오는 브런치북 공모전에 참여해도 될까요?
문단을 그대로 베끼는 것이 아닌, 제 이야기의 줄기를 가져와 살을 붙이고 응용하면서 출간을 목표로 도전해보려 합니다. +) 북두칠성처럼 작가의 꿈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한컴독스로 독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. 한컴독스로 확인하였을 때는 3페이지정도의 분량이 나왔는데, 파일로 저장 후 보내려고 확인해보니 1페이지 분량으로 되더라고요. 이게 협성문화재단이 만든 분량의 기준인가요? 이 기준에 맞춰야 하는지 제가 입력할 때 보는 분량에 맞춰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. 저장을 하면 이상하게 파일이 줄어드네요. 학교에 재학 중일 때는 괜찮았는데 말이죠
프린트 후 수기작성 하는 것이 아니라, 컴퓨터로 작성 후 작성하신 한글파일 그대로 메일에 첨부하셔서 제출하시면 됩니다.
응모부문 등 체크가 필요한 내용은 밑줄, 색깔, 진하게 표시 등을 활용하여 알아볼 수 있게만 표시해주시면 되고, 지원자 서명 또한 성명을 (서명)란에 글자색을 바꾸어 입력해주시면 개인정보 수집/이용에 동의하신 것으로 인정합니다.